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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이 간질간질해... 토끼의 저주인가..=ㅁ=;; 서른 살 인생












털이 목에 들어가서 간질간질 한 줄 알았는데..

아닌 것 같아요..=ㅅ=;
그때문에 드링킹한 물만 1L가 넘는다.. 것두 1시간동안;;;

감기인가..=ㅁ=;

아까 케이가 감기 지독하게 걸려서 2주동안 죽을뻔했다고..

나에게 이번 감기 조심하라고 말하며 콜록거렸는데..=ㅁ=

아까 대기하면서 열심히 잡지 읽는 동안 어떤 녀석이

옆에 바짝 앉았다가 일어났는데..

그녀석 엄마가 '감기 걸린 놈이 자꾸 돌아다니지마! 감기 옮기잖아!'라고 했는데..

나..

당첨된건가...=ㅁ=!

왠지 목에서 열도 나는 것 같고..=ㅅ=;









덧글

  • 핀치히터 2011/12/22 02:30 # 답글

    그럴 땐 얼른 종합감기약을 드시고 전기장판이나 보일러를 뜨숩게 하시고 주무시는게 ㅠㅠㅠㅠ 내일 날 밝자마자 병원가세요!
  • gloomycat 2011/12/22 02:32 #

    자꾸 콧물나는 것도 털때문에 알러지 돋은 게 아닌건가..ㅜ ㅜ
    라..라면은 어쩌지..;;; ㅋㅋ
    크헝~ 라면맛이 안 느껴져 ;ㅁ;얼큰하지가 않아~~~ ㅋㅋㅋㅋㅋ
  • 루루카 2011/12/22 07:23 # 답글

    애꿎은 토끼 탓... Y^ Y`...
  • gloomycat 2011/12/22 15:49 #

    비겁한 변명...ㅜ ㅜ
  • 은화령선 2011/12/22 10:04 # 답글

    !! 축하드립니다. 고갱님.
    고갱님은 감기상품에 당첨되셨습니다.
    지금 바로 사은품을 확인하시겠어요???
    ㅋㅋㅋㅋ
  • 루루카 2011/12/22 11:33 #

    왠지 그러시다...
    이번에는 물어 뜯(!)기는걸로 안 끝나고...
    잘근잘근 잘 씹히고 나서 잡아 뜯(!)기지 않을까염?
    (덤으로 감기도 반품 당하고...)
  • 은화령선 2011/12/22 13:08 #

    엌....... 그러면.. 그러면.. ㅜㅜ
  • gloomycat 2011/12/22 15:50 #

    루루카님이 제 고민거리를 해결해 주셨네요~
    그대로 실천해드리지요+ㅅ+
  • HODU 2011/12/22 11:50 # 답글

    핫.... 감기는 쉬어야 낫지영
    어서 푸욱 누워 쉬길 권장합니다.
  • gloomycat 2011/12/22 15:52 #

    방이 건조한데 가습기 닦기가 너무 귀찮아~;ㅁ;
    오늘 이리 뒹굴어도 차도가 없으면 저녁엔 반신욕을 해야겠어욤..=ㅅ=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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