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작성시간 : 2011/07/27 02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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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덧글수 : 8
한동안 쌍빠 열풍이었죠?;
하유미 팩을 홈쇼핑으로 지른 후..
앞으로 절대 폭풍 지름은 하지 말자!라고 언느님과 도화나무 밑에서 손가락 걸고 맹세를..(응?)
한 이후에 쌍빠가 그리 좋다카더라~라는 말에 솔깃해도 절대! 홈쇼핑은 보지 않았습니다.=ㅁ=;
그런데! 면세점에 떡하니;;
게다가 쌍빠 어반 마스크 비기너 패키지(3seet)가 무려 9 달러!!
닁큼 장바구니에 집어 넣었습니다.
면세점에서 쌍빠는 무지 싸더군요;항상 박스째로 가격을 봐와서 개당 가격도 잘 모름;
그래서 미스트(리필포함), 프로디갈펜(*2) 와 바스트 크림도 샀는데요..
프로디갈펜은 닥찬중이고, 미스트는 종종 뿌립니다만; 바스트 크림은 매번 샤워 후 까먹고 못바르는..ㅡ.ㅜ
비기너 세트는 어반 마스크*2개와 집중관리팩 1개로 구성되어 있기때문에
3seet는 총 9개의 팩이 들어 있습니다.
개당 약 천원!+ㅁ+
그래서 막 썼는데요..
2개째 쓰면서 뭔가 잘 못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블로그 검색질을 하게 됩니다....
그렇습니다. 저는 지금까지 마스크를 거꾸로 쓰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! -┏;;;;
앞으로는 절대 틀리지 않게! 포스팅을 통해 복습해 봅시다; 킁

전 시원함을 위해 냉장보관 해두었습니다.

두꺼운 필름을 제거 한 후 얼굴에 부착 -> 얇은 필름을 뗀다. 라고 써있네요..
=> 이걸 반대로 한...;ㅁ;

두꺼운 필름지가 먼저 보이네요.

이쪽이 바깥면이 될 얇은 필름지.. 마스크 액은 넉넉히 들어있습니다.

팩이 좀 흐믈흐믈한 편이라 정자세로 앉아있으면
뉴턴의 만유인력번을 몸소 체험케하므로 왠만하면 누워계세요;
원래 팩이란, 붙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릴렉스하는 마음도 중요합니다☆
6. 20~30분 후 떼어내.. 야 하겠지만
그동안 심심하니 팔 다리에 남은 마스크 액을 팔 다리에 고루 바릅니다.

이게 뭥미? 하게 찍혔네요; 적어보이지만 남은 양이 꽤 됩니다.
물처럼 흐르기 때문에 주의해서 바르세요~ㅋ
얼굴과는 다르게 그냥 팔 다리에 바를 시 끈적함이 과;한데요..
팩을 떼어내면서 팔 다리를 물로 살짝 씻어내면 확실한 수분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.
총평:
제가 그동안 팩을 이상하게 붙여서 그런지.. 아~아깝;ㅁ;
미친듯이 좋아요~ 닥찬!닥찬!은 아니구요;
하유미팩과 비교하자면
하유미팩보다는 묽은 제형으로 팩을 떼어 낸 후 붙었던 주변이 때처럼 밀리는 현상은 덜합니다만
묽은 제형이기 때문에 좀 산뜻하다고 할까요?
수분감 충만!한 느낌은 아닙니다;
오히려 한 번 물로 씻어내야 비로소 쿨링&수분감이 느껴지는;;
때밀이 현상(?)이 없는 대신 흐믈흐믈한 팩을 손으로 만지작 할 때마다
손톱에 팩이 뜯기면서 지저분해지더라구요; 특히 전 그부분이 제일 맘에 안들었습니다;
손톱에 팍팍 박히는..ㅡ ㅡ;;
저렴하게 샀기 때문에 이정도로 만족;하지만 정가구매 하지 않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용~
프로디갈펜은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죠-ㅁ-;;





덧글
쌍빠 마스크팩은 참 좋죠. 저도 6팩에 얼마더라 2만얼만가 4만얼만가 할 때 그냥 질렀습니다ㅡㅡㅋ 제가 어느날인가 그냥 붙이고 잤는데 두세시간 후에 떼어도 초크초크하더라구요~
하유미팩은 안써봐서 모르지만 앞으로도 쌍빠 계속 이용할 거 같아요ㅋㅋㅋ레알 좋아요!
뭐 붙이고 떼는 것도 이젠 귀찮아요..ㅡ.ㅜ
범블비 송~ㅠ.ㅠ
2011/07/29 15:21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올릴 사진같은 건 많이 찍어뒀는데 아직 익숙치가 않아서 그런지 포스팅 올리는데 하루 종일 걸리더라구요;
큰 맘먹고 하지 않으면 힘들어서 ㅋㅋㅋㅋ 후르츠펀치님을 위해! 열심히 할께용!+ㅁ+
덧글을 통해서라도! 저도 자주 놀러갈께요~
2011/07/29 23:16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