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작성시간 : 2011/08/13 15:18
- 퍼머링크 : firvilya.egloos.com/811916
- 덧글수 : 5
크랙이 좀 나온 지 되어서 식상할 수도 있지만..
여름에 호피(?)느낌 내느라.. 특히 손톱보다는 꾸미기 힘든 패디큐어로 포인트 주기에 정말 좋은 것 같아요..
그리고 크랙도 활용만 잘하면 전혀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는데요..

바탕이 되는 색이 광택이 나야 이쁜핫 핑크라서 크랙 사용 후 탑코트를 발라주었습니다.
멀리서 보면 더욱 펑키한 느낌이 난답니다~ㅎㅎ
이번엔그레이..
이건 반대쪽 손톱에 바른 건데요..
전 욕심이 많아 절대! 한가지 색으로 통일을 못합니다.-ㅁ-;
넷째 손가락에 다른 색을 바르거나.. 양 손에 색이 달라야 직성이 풀리는..;
이것도 에뛰드에서 나온 무광의 매트한 매니큐어인데요.. 기껏 무광을 발라놓고 탑코드로 발라버리는 게 아까워서
크랙 위에도 탑코트를 생략했습니다. 크랙도 기본적으로 무광이기 때문에 톤이 잘 어울리더군요.
종 전의 펑키한 느낌과는 다르게 차분하고 도시적인 분위기가 납니다.
블랙 크랙을 가장 무난하게 연출하기에는 차분한 베이비 핑크 위에 믹스하기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.
그에 맞춰 스모키 화장을 하면 통일감도 있을 것 같구요..
지금 구상하고 있는 건 골드 펄위에 크랙을 깔아보는 건데.. 어울릴 만한 자리나 의상이 없어서;;
지금껏 클럽 한번.......만! 가본 순박한(?) 아가씨..=ㅅ=;;;
가을쯤이나 어울릴 것 같아서 아껴두는 중~ 펄 좋아하시는 분은 시도해 보세욤~! ㅎㅎ
멀리서 보면 더욱 펑키한 느낌이 난답니다~ㅎㅎ
이번엔그레이..

전 욕심이 많아 절대! 한가지 색으로 통일을 못합니다.-ㅁ-;
넷째 손가락에 다른 색을 바르거나.. 양 손에 색이 달라야 직성이 풀리는..;
이것도 에뛰드에서 나온 무광의 매트한 매니큐어인데요.. 기껏 무광을 발라놓고 탑코드로 발라버리는 게 아까워서
크랙 위에도 탑코트를 생략했습니다. 크랙도 기본적으로 무광이기 때문에 톤이 잘 어울리더군요.
종 전의 펑키한 느낌과는 다르게 차분하고 도시적인 분위기가 납니다.
블랙 크랙을 가장 무난하게 연출하기에는 차분한 베이비 핑크 위에 믹스하기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.
그에 맞춰 스모키 화장을 하면 통일감도 있을 것 같구요..
지금 구상하고 있는 건 골드 펄위에 크랙을 깔아보는 건데.. 어울릴 만한 자리나 의상이 없어서;;
가을쯤이나 어울릴 것 같아서 아껴두는 중~ 펄 좋아하시는 분은 시도해 보세욤~! ㅎㅎ





덧글
크랙은 저의 의지와는 무관하니.. 맘을 편안하게 먹는 게 최선인 것 같아요..=ㅅ=~
얼마전엔 전에 본 빤짝빤짝 금펄을 시도했는데...
정말 애엄마손엔 안어울리는 네일이었슴돠..;ㅁ; 애 기저귀갈때 하나둘씩 튕겨나가고
애 옷에 묻고 이래서 크흑 그냥 좋은경험이라 생각했지요.
근데 이걸 또 보니.... 하고싶네요 @_@