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작성시간 : 2011/09/28 17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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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사용중인
면세점 버프로 17$.. 요즘 환율로는 2만원이 넘어버렸습니다만,
제가 살때는 2만원이 안되는 가격이었습니다.
환율 1077의 위엄=ㅁ= 그때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..;ㅁ;
첨부터 스킨대용으로 구매가 목적이었던 지라 되도록이면 저렴한 미스트가 목적이었는데
작년에 스킨+정수물을 휴대용 스프레이에 담아 다니던 것이 귀찮아서;
구성자체가 리필 1개 추가라 개별로 따지면 1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덥썩 구매를 했는데요..
어쩌다보니 토너를 3종류나 사게되었..=ㅁ=;;
바디샵 알로에 토너에 바닐라코 SLM스킨까지;

쌍빠 퀸칭 미스트와 비교군을 맡아준 빌리프 미스트(지성용 :언니꺼=ㅁ=;) , 아모레퍼시픽 스킨에너지미스트(샘플)
한창 키엘 rare earth 토너를 찬양하던 때에 급작스럽게 쌍빠를 꺼내들어야 했던 이유는
레이저 시술 후 재활(?)에 들어가야 하는 피부에게
화악~!하는 rare earth를 쓰기에는 난감한지라..상상만해도 뜨억하다=ㅁ=;
랄까.. 화장솜 자체를 얹기가 곤란해서.. 여행때 쓰던 바디샵 알로에 토너도 제끼고
손이 최소로 가는 미스트 꺼냈는데요..
생각 외로 괜찮았습니다.
쌍빠 특유의 장미향이 나구요.. 분사력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.
전 '미스트'이긴 하지만 안개처럼 분사되는 걸 싫어하거든요;
수분입자가 작으면 뭉침도 덜하다!고 하지만
수분입자가 작으면 증발도 쉬운 법이라..
저는 미스트를 뿌리면 그대로 말려라!라는 사용법에 반대 하는 입장으로
전 미스트 사용하면 꼭 손가락으로 두들겨 바르는데요..
얼굴에 앉혀두었다가 날아가버리게 놔두는 미스트라니..
그건 인간 가습기 지 말입니다..=ㅅ=;
전 두들겨라! 그럼 흡수될 것이다!를 신봉하는 녀성으로써
미스트, 크림, 팩에 한정없이 열심히 두들기고 있습니다.=ㅁ=
그렇다고 손바닥으로 찰싹찰싹 때리시지 말구요.. 아~ 싸대기 500대의 추억..;ㅁ;
엄지, 새끼 손가락을 제외한 세 손가락으로 그냥 톡톡톡~리듬감있게 두들겨주는 정도가 좋아요.
참..그리고 쌍빠 스킨 퀀칭 미스트의 사용설명서에
안약과 같은 성분으로 제작되어서 눈에 들어가도 아프지 않아욤!이라고 써있는데요..
고거 거짓말입니다...=ㅅ=
미스트 뿌리다가 눈에 들어갔는데요.. 아파요..;ㅁ;
막 비눗물들어간 듯이 아프진 않지만.. 스킨 들어간 것과 똑같습니다.-ㅅ-
행여나 눈 부릅 뜨고 뿌리지 마thㅔ요~! <-제가 그랬다는 건 아닙니다.=ㅁ=;
ps.
아모레 퍼시픽 미스트 이야기가 나온 김에샘플군이긴하지만 살짝 비교샷.

왼쪽 뿌연색이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처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..헉헉; 이구요.
오른쪽의 반쯤 쓴 듯한 투명한 액체가 쌍빠 미스트에 아모레퍼시픽이 섞은..어이! 것입니다.
며칠전 여행갈때 공병이 없어서 밑바닥에 조금 남은 아모레 퍼시픽샘플병에 쌍빠를 담아갔는데요;
비율적으로 압도적이었는지 괴이한(?) 향기가 되지는 않았습니다;
찍찍 뿜어대는 샘플병임에도 불구하고 아모레퍼시픽은 부드러운 사용감을 자랑하는데요..
내 마음속 미스트 랭킹 1위!=ㅁ=
왠만한 스킨보다도 좋습니다. 다만 대나무 수액 향이 역할 수도 있어요..
저도 첨엔 무지 싫어했었는데..<-전체 라인이 전부 똑같은 향;;
어느새 익숙해지니 SK-2에센스도 향기롭더만요..=ㅅ=
침냄새라는 포스팅을 읽은 후.. 에센스 병에 코를 밖고 냄새를 맡아보았지만
응? 아무 냄새도 안나는데?=ㅁ=
아모레퍼시픽에 비하면 쌍빠는 수분력이 1/2 부족하달까..
금방 날라간다는 듯한 기분이 들긴 하지만.. <-악건성인 나의 기준임;
면세 가격으로만으로도 42$를 자랑하는 아모레퍼시픽 미스트를 사느니
바람에 흩날리는 미스트의 향기조차 아까운 고귀한 분이시라..;ㅁ;
전 부담없이 마구 뿌려댈 수 있는 쌍빠를 사겠어요..
한창 키엘 rare earth 토너를 찬양하던 때에 급작스럽게 쌍빠를 꺼내들어야 했던 이유는
레이저 시술 후 재활(?)에 들어가야 하는 피부에게
화악~!하는 rare earth를 쓰기에는 난감한지라..상상만해도 뜨억하다=ㅁ=;
랄까.. 화장솜 자체를 얹기가 곤란해서.. 여행때 쓰던 바디샵 알로에 토너도 제끼고
손이 최소로 가는 미스트 꺼냈는데요..
생각 외로 괜찮았습니다.
쌍빠 특유의 장미향이 나구요.. 분사력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.
전 '미스트'이긴 하지만 안개처럼 분사되는 걸 싫어하거든요;
수분입자가 작으면 뭉침도 덜하다!고 하지만
수분입자가 작으면 증발도 쉬운 법이라..
저는 미스트를 뿌리면 그대로 말려라!라는 사용법에 반대 하는 입장으로
전 미스트 사용하면 꼭 손가락으로 두들겨 바르는데요..
얼굴에 앉혀두었다가 날아가버리게 놔두는 미스트라니..
그건 인간 가습기 지 말입니다..=ㅅ=;
전 두들겨라! 그럼 흡수될 것이다!를 신봉하는 녀성으로써
미스트, 크림, 팩에 한정없이 열심히 두들기고 있습니다.=ㅁ=
그렇다고 손바닥으로 찰싹찰싹 때리시지 말구요.. 아~ 싸대기 500대의 추억..;ㅁ;
엄지, 새끼 손가락을 제외한 세 손가락으로 그냥 톡톡톡~리듬감있게 두들겨주는 정도가 좋아요.
참..그리고 쌍빠 스킨 퀀칭 미스트의 사용설명서에
안약과 같은 성분으로 제작되어서 눈에 들어가도 아프지 않아욤!이라고 써있는데요..
고거 거짓말입니다...=ㅅ=
미스트 뿌리다가 눈에 들어갔는데요.. 아파요..;ㅁ;
막 비눗물들어간 듯이 아프진 않지만.. 스킨 들어간 것과 똑같습니다.-ㅅ-
행여나 눈 부릅 뜨고 뿌리지 마thㅔ요~! <-제가 그랬다는 건 아닙니다.=ㅁ=;
ps.
아모레 퍼시픽 미스트 이야기가 나온 김에

왼쪽 뿌연색이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처바운드 스킨 에너지 미스트..헉헉; 이구요.
오른쪽의 반쯤 쓴 듯한 투명한 액체가 쌍빠 미스트에 아모레퍼시픽이 섞은..어이! 것입니다.
며칠전 여행갈때 공병이 없어서 밑바닥에 조금 남은 아모레 퍼시픽샘플병에 쌍빠를 담아갔는데요;
비율적으로 압도적이었는지 괴이한(?) 향기가 되지는 않았습니다;
찍찍 뿜어대는 샘플병임에도 불구하고 아모레퍼시픽은 부드러운 사용감을 자랑하는데요..
내 마음속 미스트 랭킹 1위!=ㅁ=
왠만한 스킨보다도 좋습니다. 다만 대나무 수액 향이 역할 수도 있어요..
저도 첨엔 무지 싫어했었는데..<-전체 라인이 전부 똑같은 향;;
어느새 익숙해지니 SK-2에센스도 향기롭더만요..=ㅅ=
침냄새라는 포스팅을 읽은 후.. 에센스 병에 코를 밖고 냄새를 맡아보았지만
응? 아무 냄새도 안나는데?=ㅁ=
아모레퍼시픽에 비하면 쌍빠는 수분력이 1/2 부족하달까..
금방 날라간다는 듯한 기분이 들긴 하지만.. <-악건성인 나의 기준임;
면세 가격으로만으로도 42$를 자랑하는 아모레퍼시픽 미스트를 사느니
바람에 흩날리는 미스트의 향기조차 아까운 고귀한 분이시라..;ㅁ;
전 부담없이 마구 뿌려댈 수 있는 쌍빠를 사겠어요..





덧글
아모레퍼시픽은.. ;ㅁ;
너무 비싸요.. 전 제품군이 좋긴 하지만.. 가격이 너무 쎈 듯..